5분복음을 암송하고 전하는 일을 계속하며 교회의 문턱을 낮추고, 복음의 유익을 전하는 3040, 5060, 7080 세대별 초청의날을 진행했습니다. 많은 분들의 수고와 기도로 귀한 열매를 맺게 될것을 기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