십자가 도피성

본   문 : 신명기 19:1~10
설교자 : 정지태 목사
설교일 : 2018-06-10

1. 도피성

 

 ①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피할 성읍(5절)
 ②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도피성으로 피하지 않으면 피의 보복자에게

     보복을 당하여 생명을 잃게 되고 보복의 악순환이 계속된다
 ③ 하나님은 이런 보복의 악순환을 끊으라고 도피성을 만드셨다

 <퀴즈> 부지중에 살인하여 도피성으로 피한 사람은
            언제까지 도피성에서 살아야 할까?

            가) 7년 후      나) 다음 해 광복절 사면까지
            다) 평생         라)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

 

 26 그러나 살인자가 어느 때든지 그 피하였던 도피성 지경 밖에 나가면
 27 피를 보복하는 자가 도피성 지경 밖에서 그 살인자를 만나 죽일지라도

 피 흘린 죄가 없나니 28 이는 살인자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그 도피성에

 머물러야 할 것임이라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는 그 살인자가 자기 소유의

 땅으로 돌아갈 수 있느니라(민35:26-28)

 

 ④ 우발적이었지만 살인은 큰 죄이다. 그 죄가 사면되려면 누군가가 죄의 대가를

     치뤄야 하는데 자연사이지만 대제사장의 죽음으로 그 죄의 대가가 치러진 것이다.

     이것이 도피성에서 대제사장의 죽음으로 죄인이 사면을 받게 되는 원리이다. 

 

2. 예수그리스도, 우리의 도피성


 11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

 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 염소와 송아지의

 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(히9:11-12)

 

 ① 지은 죄가 있으면 예수 그리스도께로 가지고 오라
 ② "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 
     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 하실 것이요" (요일1:9)
 ③ 반복적인 죄로 부끄럽게 여겨질 때 예수님께 나가는 것을 포기하면 죄의 힘이

     점점 강해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 나아가면 죄는 힘을 잃는다


3. 도피성에 대한 몇 가지 사실


 ① 이스라엘 전역에 고루 6곳을 만들었다(6절b)
 ② 도피성으로 가는 길은 잘 닦여 있어야 한다(3절b)
 ③ 이정표도 만들어야 한다
 ④ 누구나, 어디서나 도피성을 찾을 수 있게 한 것이다


4. 예수님께로 나오는 길은 언제나 잘 닦여 있어야 하고 누구에게나 잘 보여야 한다


 ① 이 길을 닦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. 
 ② 가족, 친지, 이웃들이 예수께로 나오는 길을 가리지 말고 잘 볼 수 있도록 하자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본문 설교자 설교일
143 사면코로나와 루틴(Routine) 이사야 62:6-7 정지태 목사 2021-08-15
142 사랑으로 빚지다 로마서 13:8~10 정지태 목사 2018-09-30
141 사랑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받고 있어서 로마서 5:8 정지태 목사 2021-03-28
140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file 갈라디아서 2:16 정지태 목사 2017-07-09
139 사람을 의롭게 하는 믿음이란? 갈라디아서 2:16 정지태 목사 2021-09-05
138 빈 무덤 앞에선 세 사람 요한복음 20:1~10 정지태 목사 2017-04-16
137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운 울타리 출애굽기 27:16-19 좌병준 목사 2021-10-10
136 불태운 말씀 예레미야 36:20~26 정지태 목사 2018-11-11
135 부활의 리얼리티(reality) file 마가복음 16:1-6 정지태 목사 2020-04-12
134 부조리한 현실에서의 지혜 전도서 8:9~17 정지태 목사 2016-12-11
133 부부의 세계, 자녀의 세계 file 고린도전서 7:1-5 정지태 목사 2020-06-14
132 부부사이에 하나님이 계시게 하라 창세기 24:50~53 정지태 목사 2020-02-09
131 부부간의 말다툼을 줄이려면 디모데후서 2:14 정지태 목사 2018-07-08
130 부모는 교사다 잠언 1:8 정지태 목사 2021-05-02
129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요한계시록 4:1~11 정지태 목사 2016-09-18
128 부디 부활이 없다 말하지 않기를 file 고린도전서 15:12 정지태 목사 2020-06-28
127 부끄러움이란 회초리 예레미야 23:33~40 정지태 목사 2018-10-14
126 부끄러운 욕심에 몸을 맡기고 로마서 1:24-27 정지태 목사 2016-06-12
125 봄의 축복으로 하나님을 봄 시편 8:1-9 정지태 목사 2020-05-10
124 본 만큼 들은 만큼 예수님을 전하라 사도행전 4:13-22 정지태 목사 2016-05-22
Board Pagination Prev 1 ... 4 5 6 7 8 9 10 11 12 13 ... 16 Next
/ 16